2026.05.10 (일)

  • 구름많음속초14.3℃
  • 맑음11.4℃
  • 맑음철원10.9℃
  • 맑음동두천10.0℃
  • 맑음파주7.3℃
  • 구름많음대관령8.6℃
  • 맑음춘천11.8℃
  • 맑음백령도12.2℃
  • 맑음북강릉15.3℃
  • 맑음강릉16.6℃
  • 맑음동해12.7℃
  • 맑음서울12.4℃
  • 맑음인천12.5℃
  • 맑음원주12.3℃
  • 맑음울릉도14.1℃
  • 맑음수원10.1℃
  • 맑음영월10.4℃
  • 맑음충주10.0℃
  • 맑음서산9.2℃
  • 맑음울진11.3℃
  • 맑음청주15.3℃
  • 맑음대전12.5℃
  • 맑음추풍령10.4℃
  • 맑음안동12.6℃
  • 맑음상주14.0℃
  • 맑음포항15.9℃
  • 맑음군산11.1℃
  • 맑음대구14.5℃
  • 맑음전주12.5℃
  • 맑음울산13.6℃
  • 맑음창원13.9℃
  • 맑음광주14.1℃
  • 맑음부산14.5℃
  • 맑음통영13.8℃
  • 맑음목포12.7℃
  • 맑음여수14.1℃
  • 맑음흑산도11.5℃
  • 맑음완도12.2℃
  • 맑음고창9.4℃
  • 맑음순천7.9℃
  • 맑음홍성(예)10.0℃
  • 맑음9.5℃
  • 맑음제주13.8℃
  • 맑음고산12.2℃
  • 맑음성산11.4℃
  • 맑음서귀포14.4℃
  • 맑음진주10.0℃
  • 맑음강화8.7℃
  • 맑음양평11.9℃
  • 맑음이천11.9℃
  • 구름많음인제10.9℃
  • 맑음홍천11.1℃
  • 맑음태백9.0℃
  • 맑음정선군9.0℃
  • 맑음제천8.5℃
  • 맑음보은10.0℃
  • 맑음천안8.9℃
  • 맑음보령9.1℃
  • 맑음부여9.0℃
  • 맑음금산10.3℃
  • 맑음11.3℃
  • 맑음부안11.3℃
  • 맑음임실8.5℃
  • 맑음정읍10.3℃
  • 맑음남원11.1℃
  • 맑음장수7.9℃
  • 맑음고창군9.3℃
  • 맑음영광군9.3℃
  • 맑음김해시14.1℃
  • 맑음순창군10.3℃
  • 맑음북창원14.6℃
  • 맑음양산시12.6℃
  • 맑음보성군9.9℃
  • 맑음강진군11.1℃
  • 맑음장흥8.7℃
  • 맑음해남8.2℃
  • 맑음고흥8.3℃
  • 맑음의령군11.3℃
  • 맑음함양군9.6℃
  • 맑음광양시13.2℃
  • 맑음진도군7.5℃
  • 맑음봉화7.5℃
  • 맑음영주12.3℃
  • 맑음문경11.9℃
  • 맑음청송군7.9℃
  • 맑음영덕11.8℃
  • 맑음의성9.6℃
  • 맑음구미12.8℃
  • 맑음영천10.1℃
  • 맑음경주시10.6℃
  • 맑음거창9.6℃
  • 맑음합천12.8℃
  • 맑음밀양12.8℃
  • 맑음산청11.0℃
  • 맑음거제12.9℃
  • 맑음남해12.9℃
  • 맑음11.9℃
SPC그룹, 행복상생 프로젝트로 논산 딸기 소비 활성화 돕는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SPC그룹, 행복상생 프로젝트로 논산 딸기 소비 활성화 돕는다

평창 감자, 제주 당근에 이어 세번째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충청남도 논산시와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맺고 논산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행복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논산 딸기는 강원도 평창군 감자 농가 및 제주도 구좌당근 농가 돕기에 이어 세 번째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학교 급식과 해외 판로가 막히고 폭설·한파까지 겹치며 피해를 입은 논산 농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SPC그룹은 논산 지역 농가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딸기를 비롯해 토마토, 채소 등을 약 1000톤을 수매해 이를 활용한 신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논산 딸기를 활용한 '논산 생딸기 케이크' 등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프리미엄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을 통해 ‘딸기 콥샐러드’ 등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SPC그룹은 딸기 신품종 개발 지원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논산 딸기연구소가 개발한 신품종인 ‘비타베리’는 경도와 향, 당도가 높아 수출용으로 개발했으나, 코로나19로 항공화물 운송료가 급등하며 해외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SPC그룹 연구진들은 논산시와 함께 ‘비타베리’를 베이커리에 최적화된 딸기 품종으로 육종해 활성화하고,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행복상생 프로젝트’는 기업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해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고, 고객은 가치 소비에 동참하며 지역 농가와 상생할 수 있는 CSV(공유가치창출) 모델”이라며, “우리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상생프로젝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