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금)

  • 맑음속초20.0℃
  • 맑음26.9℃
  • 맑음철원26.7℃
  • 맑음동두천25.8℃
  • 맑음파주26.0℃
  • 맑음대관령19.0℃
  • 맑음춘천27.5℃
  • 맑음백령도21.3℃
  • 맑음북강릉19.9℃
  • 맑음강릉21.0℃
  • 맑음동해19.2℃
  • 맑음서울27.7℃
  • 맑음인천25.1℃
  • 맑음원주27.1℃
  • 비울릉도18.7℃
  • 맑음수원24.8℃
  • 맑음영월25.9℃
  • 맑음충주27.2℃
  • 맑음서산23.6℃
  • 맑음울진19.3℃
  • 맑음청주27.9℃
  • 맑음대전26.2℃
  • 구름많음추풍령24.5℃
  • 맑음안동22.7℃
  • 맑음상주27.0℃
  • 구름많음포항20.4℃
  • 맑음군산24.6℃
  • 맑음대구22.1℃
  • 맑음전주25.5℃
  • 구름많음울산19.8℃
  • 맑음창원22.6℃
  • 맑음광주26.3℃
  • 맑음부산21.5℃
  • 맑음통영21.9℃
  • 구름많음목포22.3℃
  • 맑음여수22.9℃
  • 구름많음흑산도20.3℃
  • 구름많음완도25.0℃
  • 맑음고창23.0℃
  • 맑음순천24.1℃
  • 구름많음홍성(예)26.3℃
  • 맑음26.5℃
  • 구름많음제주23.5℃
  • 구름많음고산21.2℃
  • 구름많음성산23.8℃
  • 맑음서귀포23.3℃
  • 맑음진주24.6℃
  • 맑음강화23.2℃
  • 맑음양평27.6℃
  • 맑음이천26.0℃
  • 맑음인제21.8℃
  • 맑음홍천26.7℃
  • 맑음태백16.4℃
  • 맑음정선군21.9℃
  • 맑음제천24.5℃
  • 맑음보은25.7℃
  • 맑음천안25.4℃
  • 구름많음보령23.8℃
  • 맑음부여25.9℃
  • 맑음금산25.9℃
  • 맑음25.9℃
  • 맑음부안22.8℃
  • 맑음임실24.6℃
  • 맑음정읍23.7℃
  • 맑음남원26.5℃
  • 맑음장수24.0℃
  • 맑음고창군24.7℃
  • 맑음영광군22.1℃
  • 구름많음김해시21.8℃
  • 맑음순창군25.2℃
  • 맑음북창원24.1℃
  • 구름많음양산시22.2℃
  • 구름많음보성군25.6℃
  • 구름많음강진군25.4℃
  • 구름많음장흥24.6℃
  • 구름많음해남23.6℃
  • 맑음고흥24.3℃
  • 맑음의령군24.4℃
  • 맑음함양군26.8℃
  • 맑음광양시24.1℃
  • 구름많음진도군21.5℃
  • 맑음봉화21.2℃
  • 맑음영주24.2℃
  • 맑음문경24.0℃
  • 맑음청송군20.1℃
  • 구름많음영덕18.9℃
  • 맑음의성24.0℃
  • 구름많음구미28.0℃
  • 맑음영천20.7℃
  • 구름많음경주시20.7℃
  • 맑음거창26.5℃
  • 맑음합천26.8℃
  • 구름많음밀양24.7℃
  • 맑음산청25.5℃
  • 구름많음거제21.2℃
  • 맑음남해23.0℃
  • 맑음22.3℃
빵값도 올라, 뚜레쥬르 9% 인상, 파리바게뜨는 설 이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값도 올라, 뚜레쥬르 9% 인상, 파리바게뜨는 설 이후

새해 들어 먹거리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빵도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국내 2위 제빵 프랜차이즈인 뚜레쥬르는 지난달 22일 90여 종의 제품 가격을 약 9% 인상한다고 가맹점에 공지했다.

단팥빵, 소보로빵, 크루아상 등 소비자가 많이 찾는 제품들의 가격이 100원씩 올랐다.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공정거래법에 따라 본사가 제시한 '권장 소비자 가격'을 고려해 각 점포가 최종적으로 가격을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CJ푸드빌은 "글로벌 원재료 가격이 매달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국내외 주요 원·부재료 가격이 올라 제품값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국내 1위 제빵 프랜차이즈인 파리바게뜨는 설 연휴 이후에 가격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SPC그룹도 원재료 가격 상승을 이유로 제품값 인상을 검토하고 있지만 대상 제품과 인상 폭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제빵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기후변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식량 공급 차질로 밀 등 빵 주재료의 국제 시세가 뛰고 있다"며 "국내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빵에 많이 들어가는 계란 가격이 치솟아 가격 인상 압박이 크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