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월)

  • 맑음속초22.3℃
  • 맑음20.7℃
  • 맑음철원19.7℃
  • 맑음동두천21.4℃
  • 맑음파주18.5℃
  • 구름많음대관령16.0℃
  • 맑음춘천21.4℃
  • 맑음백령도19.3℃
  • 구름많음북강릉20.4℃
  • 맑음강릉21.9℃
  • 구름많음동해21.8℃
  • 맑음서울23.2℃
  • 맑음인천23.9℃
  • 맑음원주21.8℃
  • 흐림울릉도21.8℃
  • 맑음수원21.7℃
  • 구름많음영월19.9℃
  • 맑음충주19.9℃
  • 맑음서산20.6℃
  • 구름많음울진21.2℃
  • 맑음청주23.8℃
  • 구름많음대전22.8℃
  • 구름많음추풍령19.7℃
  • 흐림안동22.7℃
  • 구름많음상주22.5℃
  • 흐림포항24.0℃
  • 맑음군산22.0℃
  • 흐림대구25.3℃
  • 구름많음전주23.1℃
  • 구름많음울산22.7℃
  • 구름많음창원23.9℃
  • 구름많음광주24.2℃
  • 맑음부산24.3℃
  • 맑음통영24.3℃
  • 맑음목포22.9℃
  • 구름많음여수26.1℃
  • 맑음흑산도21.4℃
  • 구름많음완도24.4℃
  • 맑음고창21.7℃
  • 구름많음순천23.0℃
  • 맑음홍성(예)21.1℃
  • 맑음21.0℃
  • 맑음제주25.8℃
  • 맑음고산24.4℃
  • 맑음성산24.1℃
  • 맑음서귀포25.7℃
  • 흐림진주21.7℃
  • 맑음강화20.7℃
  • 맑음양평20.9℃
  • 맑음이천21.0℃
  • 맑음인제20.3℃
  • 맑음홍천20.8℃
  • 흐림태백16.9℃
  • 맑음정선군19.2℃
  • 맑음제천18.0℃
  • 구름많음보은20.1℃
  • 맑음천안20.9℃
  • 맑음보령19.9℃
  • 맑음부여22.6℃
  • 구름많음금산21.7℃
  • 맑음21.9℃
  • 맑음부안21.2℃
  • 구름많음임실22.4℃
  • 구름많음정읍22.5℃
  • 구름많음남원23.6℃
  • 구름많음장수19.1℃
  • 구름많음고창군
  • 맑음영광군21.5℃
  • 맑음김해시24.4℃
  • 구름많음순창군23.0℃
  • 구름많음북창원25.5℃
  • 맑음양산시25.0℃
  • 구름많음보성군24.4℃
  • 구름많음강진군25.1℃
  • 구름많음장흥24.4℃
  • 맑음해남23.9℃
  • 맑음고흥22.3℃
  • 흐림의령군22.6℃
  • 흐림함양군23.7℃
  • 구름많음광양시24.9℃
  • 맑음진도군23.1℃
  • 흐림봉화19.1℃
  • 구름많음영주18.9℃
  • 구름많음문경20.5℃
  • 흐림청송군21.6℃
  • 흐림영덕21.0℃
  • 구름많음의성21.8℃
  • 구름많음구미23.6℃
  • 흐림영천22.9℃
  • 흐림경주시22.9℃
  • 흐림거창23.0℃
  • 흐림합천23.2℃
  • 흐림밀양26.7℃
  • 흐림산청22.8℃
  • 맑음거제23.8℃
  • 구름많음남해23.5℃
  • 맑음24.7℃
이재용, 2년 6월 법정 구속....법치주의 근간 세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재용, 2년 6월 법정 구속....법치주의 근간 세워

"할말 없다" 최후 진술 생략
경영계 "경영공백" 우려 소리

20210118_165032.png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부회장은 선고 직후 변호인과 몇 마디 나눈 뒤 곧바로 법정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부장판사)는 이날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 부회장은 실형이 선고된 뒤 정면을 응시한 채 한동안 침묵을 지켰다. "할 말이 없다"며 최후 진술 기회도 생략했다. 재판부가 법정을 떠나자 이 부회장은 자리에 앉아 등을 돌린 채 변호인과 몇 마디 대화를 나눈 뒤 법정구속됐다. 
 
이에 앞서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1시 40분쯤 법정에 들어서며 '4년 만에 선고인데 심경이 어떻냐', '만일의 상황에 대해 경영 지시한 게 있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도 답하지 않았다.
 
이 부회장은 당초 선고가 끝난 뒤 취재진에게 짧게 입장을 밝힌 계획으로 알려졌으나 이날 법정구속되며 소감을 듣기는 어려워졌다. 이 부회장이 구속된 것은 지난 2017~2018년 같은 사건으로 수감돼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지 약 3년 만이다.

[출처: 중앙일보] 이재용, 정면 응시한채 침묵…"할말 없다" 최후진술도 생략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