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일)

  • 흐림속초20.2℃
  • 흐림22.1℃
  • 흐림철원19.6℃
  • 흐림동두천20.7℃
  • 흐림파주20.2℃
  • 흐림대관령16.2℃
  • 흐림춘천22.0℃
  • 흐림백령도16.4℃
  • 비북강릉20.2℃
  • 흐림강릉20.8℃
  • 흐림동해21.3℃
  • 흐림서울22.8℃
  • 흐림인천22.7℃
  • 흐림원주25.0℃
  • 구름많음울릉도19.4℃
  • 흐림수원23.5℃
  • 구름많음영월26.1℃
  • 구름많음충주26.1℃
  • 흐림서산24.9℃
  • 흐림울진19.6℃
  • 구름많음청주27.1℃
  • 맑음대전26.5℃
  • 구름많음추풍령23.2℃
  • 흐림안동22.8℃
  • 구름많음상주25.3℃
  • 비포항19.9℃
  • 맑음군산27.3℃
  • 흐림대구22.2℃
  • 맑음전주28.3℃
  • 흐림울산21.1℃
  • 흐림창원24.9℃
  • 구름많음광주25.8℃
  • 비부산22.9℃
  • 흐림통영23.9℃
  • 구름많음목포26.4℃
  • 구름많음여수24.4℃
  • 흐림흑산도20.9℃
  • 흐림완도28.0℃
  • 구름많음고창25.6℃
  • 구름많음순천26.1℃
  • 흐림홍성(예)25.1℃
  • 구름많음26.1℃
  • 비제주21.6℃
  • 구름많음고산24.0℃
  • 흐림성산21.5℃
  • 구름많음서귀포25.4℃
  • 구름많음진주25.8℃
  • 흐림강화21.1℃
  • 흐림양평23.4℃
  • 흐림이천23.3℃
  • 흐림인제21.6℃
  • 흐림홍천23.5℃
  • 흐림태백16.7℃
  • 구름많음정선군20.6℃
  • 구름많음제천24.6℃
  • 구름많음보은24.0℃
  • 구름많음천안24.2℃
  • 구름많음보령27.9℃
  • 구름많음부여27.6℃
  • 맑음금산26.6℃
  • 구름많음25.7℃
  • 구름많음부안26.9℃
  • 구름많음임실27.0℃
  • 맑음정읍27.3℃
  • 맑음남원27.7℃
  • 구름많음장수23.2℃
  • 구름많음고창군26.2℃
  • 맑음영광군27.0℃
  • 흐림김해시25.3℃
  • 구름많음순창군26.1℃
  • 흐림북창원25.0℃
  • 흐림양산시23.3℃
  • 구름많음보성군27.4℃
  • 구름많음강진군26.7℃
  • 구름많음장흥27.3℃
  • 구름많음해남27.6℃
  • 구름많음고흥27.5℃
  • 흐림의령군25.1℃
  • 구름많음함양군26.7℃
  • 맑음광양시27.2℃
  • 구름많음진도군25.5℃
  • 구름많음봉화23.0℃
  • 흐림영주24.2℃
  • 구름많음문경24.6℃
  • 흐림청송군20.2℃
  • 흐림영덕19.4℃
  • 흐림의성22.7℃
  • 구름많음구미25.9℃
  • 흐림영천22.3℃
  • 흐림경주시20.1℃
  • 구름많음거창25.9℃
  • 흐림합천24.0℃
  • 흐림밀양24.9℃
  • 구름많음산청25.9℃
  • 흐림거제22.8℃
  • 흐림23.7℃
이재용, 2년 6월 법정 구속....법치주의 근간 세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재용, 2년 6월 법정 구속....법치주의 근간 세워

"할말 없다" 최후 진술 생략
경영계 "경영공백" 우려 소리

20210118_165032.png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부회장은 선고 직후 변호인과 몇 마디 나눈 뒤 곧바로 법정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부장판사)는 이날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 부회장은 실형이 선고된 뒤 정면을 응시한 채 한동안 침묵을 지켰다. "할 말이 없다"며 최후 진술 기회도 생략했다. 재판부가 법정을 떠나자 이 부회장은 자리에 앉아 등을 돌린 채 변호인과 몇 마디 대화를 나눈 뒤 법정구속됐다. 
 
이에 앞서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1시 40분쯤 법정에 들어서며 '4년 만에 선고인데 심경이 어떻냐', '만일의 상황에 대해 경영 지시한 게 있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도 답하지 않았다.
 
이 부회장은 당초 선고가 끝난 뒤 취재진에게 짧게 입장을 밝힌 계획으로 알려졌으나 이날 법정구속되며 소감을 듣기는 어려워졌다. 이 부회장이 구속된 것은 지난 2017~2018년 같은 사건으로 수감돼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지 약 3년 만이다.

[출처: 중앙일보] 이재용, 정면 응시한채 침묵…"할말 없다" 최후진술도 생략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