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목)

  • 맑음속초25.5℃
  • 맑음23.5℃
  • 맑음철원23.5℃
  • 맑음동두천24.5℃
  • 맑음파주22.9℃
  • 맑음대관령23.1℃
  • 맑음춘천24.4℃
  • 구름많음백령도20.9℃
  • 맑음북강릉25.4℃
  • 구름조금강릉28.6℃
  • 구름조금동해26.2℃
  • 맑음서울25.6℃
  • 맑음인천23.8℃
  • 맑음원주25.1℃
  • 구름조금울릉도26.3℃
  • 맑음수원24.1℃
  • 구름조금영월23.7℃
  • 구름조금충주24.1℃
  • 맑음서산25.1℃
  • 구름많음울진25.5℃
  • 맑음청주24.7℃
  • 맑음대전24.8℃
  • 맑음추풍령24.0℃
  • 구름조금안동21.8℃
  • 맑음상주25.6℃
  • 맑음포항27.7℃
  • 맑음군산25.5℃
  • 맑음대구27.7℃
  • 맑음전주24.9℃
  • 맑음울산28.2℃
  • 맑음창원27.9℃
  • 맑음광주25.5℃
  • 맑음부산27.7℃
  • 맑음통영25.4℃
  • 맑음목포23.7℃
  • 맑음여수24.1℃
  • 맑음흑산도24.5℃
  • 맑음완도25.9℃
  • 맑음고창24.6℃
  • 맑음순천24.0℃
  • 맑음홍성(예)23.4℃
  • 맑음22.2℃
  • 맑음제주24.2℃
  • 맑음고산21.8℃
  • 맑음성산27.3℃
  • 맑음서귀포25.8℃
  • 맑음진주25.4℃
  • 맑음강화23.5℃
  • 맑음양평22.6℃
  • 맑음이천23.3℃
  • 맑음인제23.2℃
  • 맑음홍천23.4℃
  • 구름조금태백26.0℃
  • 맑음정선군25.4℃
  • 맑음제천23.7℃
  • 맑음보은22.8℃
  • 맑음천안23.3℃
  • 맑음보령25.3℃
  • 구름조금부여23.8℃
  • 맑음금산24.3℃
  • 맑음24.1℃
  • 맑음부안24.1℃
  • 맑음임실25.3℃
  • 맑음정읍25.7℃
  • 맑음남원24.4℃
  • 맑음장수24.4℃
  • 맑음고창군24.7℃
  • 맑음영광군24.0℃
  • 맑음김해시27.1℃
  • 맑음순창군24.7℃
  • 맑음북창원27.9℃
  • 맑음양산시28.1℃
  • 맑음보성군25.9℃
  • 맑음강진군25.9℃
  • 맑음장흥25.0℃
  • 맑음해남24.8℃
  • 맑음고흥25.9℃
  • 맑음의령군27.0℃
  • 맑음함양군25.1℃
  • 맑음광양시26.3℃
  • 맑음진도군23.5℃
  • 구름많음봉화24.1℃
  • 구름조금영주25.0℃
  • 맑음문경26.1℃
  • 구름많음청송군22.3℃
  • 구름많음영덕25.9℃
  • 맑음의성25.1℃
  • 맑음구미26.6℃
  • 맑음영천26.5℃
  • 맑음경주시28.5℃
  • 맑음거창24.4℃
  • 맑음합천25.9℃
  • 맑음밀양27.3℃
  • 맑음산청23.4℃
  • 맑음거제25.2℃
  • 맑음남해25.5℃
  • 맑음27.1℃
신규확진 661명, 이틀째 600명대…거리두기 3주 연장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확진 661명, 이틀째 600명대…거리두기 3주 연장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3주 유지

20210412000190_0.jpg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61명으로 집계돼 이틀 연속 600명대로 나타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환자 수는 642명으로 1주간 하루 평균은 19일째 600명대다.

정부는 확진자 수가 급증하지도, 급락하지도 않고 있다며 기존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61명 증가한 12만2007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일일 확진자 수는 785명→644명→499명→512명→769명→679명→661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500명 안팎까지 줄었던 확진자 수는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된 수요일 이후 600~700명대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4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9명이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760명→603명→469명→477명→748명→648명→642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621.0명으로 이달 12일부터 19일째 600명대가 지속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22명, 경기 148명, 울산 61명, 경남 37명, 부산 31명, 대전 30명, 경북 28명, 전북 21명, 인천 14명, 대구 13명, 충남 12명, 충북 11명, 전남 5명, 강원과 광주 각각 4명, 세종 1명 등이다.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발견된 확진자는 수도권 87명, 비수도권 34명(경북 14명, 대구 1명, 울산 18명) 등 121명이다. 지난해 12월14일부터 수도권 1만929명, 비수도권 1070명 등 1만1999명이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확진자 19명 중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5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14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9명, 외국인은 10명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182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50%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23명 늘어 875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줄어 164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635명 증가해 누적 11만1422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1.32%다.

홍남기 구구총리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지도, 또 급격히 늘지도 않은 채 횡보의 모습인 바 언제 어떻게 급변할지 몰라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현재의 방역 단계와 5인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다음주 5월3일부터 3주간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