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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美 공군기지 로켓 피격…이라크 내 미 공군기지에 로켓 공격이 발생해 민간인 한 명이 사망했다. 미국 정부는 책임자 규명 및 대응 여부 검토에 나섰다.미 국방부는 3일(현지시간)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오늘 아침 일찍 이라크 알아사드 공군 기지가 로켓 공격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기지 동쪽에서 약 10발의 로켓이 발사됐다고 한다.국방부는 "현재로선 미국군 요원의 부상은 파악되지 않았고 그런 보고도 없었다"라고 했다. 다만 미국 국적의 민간인 도급업자가 피신 도중 심장에 문제를 일으켜 사망했다는 설명이다.현재 이라크 보안군이 사건 현장에서 조사를 진행 중이다. 국방부는 "현재로선 책임 소재를 말할 수 없으며, 피해의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완전히 파악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국방부는 이 사건이 로이드 오스틴 장관에게도 보고됐다며 이라크 군 당국이 요구할 경우 조사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이라크 자살폭탄 테러, 140여 명 사상이라크 보안군이 21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한 바그다드 중심 상업지구 밥 알샤르키를 경비하고 있다. 이라크군은 밥 알샤르키에서 발생한 연쇄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32명이 숨지고 11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
이라크 등 여행금지 국가·지역 지정 6개월 연장□ 외교부는 이라크 ․ 시리아․ 예멘 ․ 리비아 ․ 소말리아 ․ 아프가니스탄 등 6개국과 필리핀 일부지역(잠보앙가 반도, 술루 ․ 바실란 ․ 타위타위 군도)에 대해 여행금지 지정기간을 2021.2.1.~2021.7.31.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 외교부는 제42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 여권사용정책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정세 불안, △열악한 치안 상황, △테러 위험 등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평가하여 위와 같이 결정하였다. ※ 여행금지 국가·지역 지정 현황 - 국가(6) : 이라크(’07.8.7.~), 시리아(’11.8.30.~), 소말리아(’07.8.7.~), 아프가니스탄(’07.8.7.~), 예멘(’11.6.28.~), 리비아(’14.8.4.~) - 지역(1) : 필리핀 잠보앙가 반도, 술루·바실란·타위타위 군도(’15.12.1.~) ※ 여행금지 국가·지역 지정 근거법령 : 여권법 제17조 - 외교부장관은 천재지변·전쟁·내란·폭동·테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국외 위난상황으로 인하여 국민의 생명·신체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민이 특정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하는 것을 중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기간을 정하여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의 여권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방문·체류를 금지할 수 있다. 끝. [자료제공 :(www.korea.kr)]

